Let's Unite, CAUs!
"LUCAUS"
LUCAUS의 뜻은 위와 같았다. 축제에서 밀고 가는 표어인데, 솔직히 음... 저거 뜻 아는 사람들 많이 없을듯. 루카우스는 종종 봤는데 청진낭만은 진짜 뜻을 알려주는 곳이 없었다. 뉴스기사에서 찾음(...)
사진 순서가 좀 뒤죽박죽이다. 뭐 어때.
참고로 난 공연은 안 봤다. 뭐 영화 상영도 하고 르세라핌을 비롯한 많은 그룹들이 와서 공연도 하고 그랬다는데, 도저히 그 긴 줄을 기다려서 볼 자신이 없었다. 쩝. 그래.
+ 추가: 2024년에는 뉴진스가 왔다.


중국인 유학생 부스에서 아주 매혹적인 양꼬치를 팔고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사먹었는데 맛있었다. 내가 유일하게 두 번 사먹은 게 이 양꼬치 세트. 또띠아에 말아서 시즈닝 톡톡 해서 싸주는데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크으.


얘넨 산 건 아니고 공짜로 주는 것들이다. 오른쪽은 총학생회에서 준 뻥스크림(뻥튀기 + 아이스크림)이고 왼쪽은 레몬에이드인데.. 어디서 줬더라?


전전 부스. 전자전기공학부에서 1500원에 맛깔스러운 무언가를 만들어 팔고 있었다. 이것이 공대의 맛인가. 맛있다. 은근 맛있다.

이거 콜팝이었는데 가격도 판매처도 기억나지 않는다. 공공인재였나...? 아무튼 사회과학대학쪽 소속이었다. 맛은 있었다. 물론 내가 단 걸 싫어해서 슬러시는 다 못 먹었지만..


푸드트럭. 야끼소바 10000원인데 양도 많고 맛있었다. 근데 오코노미야끼는 사람들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니 그닥이었나봄. 야끼소바 먹길 잘했다.


왼쪽은 기숙사 식당에서 후식으로 나누어준 카라멜 팝콘. 오른쪽은 중앙사랑 앙랑하라 푸앙이 타투.


그 푸앙이는 이렇게 거대해졌어요. 중대생의 낭만을 적어 푸앙이를 완성해봅시다.

앙랑하라 소주잔과 나만의 소주잔.


푸드트럭엔 별게 많았다. 매년 비슷하게 오는데, 한 두 트럭은 바뀌기도 한다. 왼쪽 터키 아이스크림은 2024년에 오지 않았다. 맛있었는데, 쩝.


케바바바바밥줘


케밥이 생각보다 매웠음. 그래서 아이스크림 강매.


츄러스 맛있다. 약간 느끼하긴 한데 그래도 꽤 먹을만함.


스테이크. 엄청 비싸다. 맛은 있는데 두 번 사먹을 건 아니다. 이때 이후로 안 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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